💣 지뢰찾기 (Minesweeper)
지뢰를 피해 모든 안전한 칸을 열어보세요!
🏆 리더보드 TOP 10
조작법
- 📱 모바일: 탭으로 칸 열기, 길게 누르면 깃발 꽂기
- 💻 PC: 클릭으로 칸 열기, 우클릭으로 깃발 꽂기
- 숫자는 주변 8칸의 지뢰 수를 나타냅니다
- 클리어 시간이 짧을수록 높은 점수!
지뢰찾기, 브라우저에서 무료로 즐기기
지뢰찾기(Minesweeper)는 숫자 단서를 추리해 지뢰를 피해 모든 안전한 칸을 여는 클래식 두뇌 퍼즐입니다. 윈도우 기본 게임으로 유명한 그 지뢰찾기를 브라우저에서 무료로 즐기세요.
고수들의 공략 팁
- 칸의 숫자는 인접한 8칸의 지뢰 개수를 뜻합니다.
- 확실히 안전한 칸부터 열어 단서를 늘려가세요.
- 지뢰가 확실한 칸은 깃발로 표시해 실수를 방지하세요.
- 1-2-1, 1-2-2 같은 반복 패턴을 익히면 추리가 빨라집니다.
숫자 패턴 읽는 법 — 1-2-1과 1-2-2-1
지뢰찾기 실력은 결국 패턴 암기에서 갈립니다. 가장 유명한 두 가지만 익혀도 추리 속도가 확 빨라집니다. 벽(열린 칸의 경계)을 따라 1-2-1이 나란히 있으면, 양쪽 1의 바로 옆 칸이 지뢰이고 가운데 2의 옆 칸은 안전합니다. 1-2-2-1이라면 가운데 두 개의 2에 접한 칸이 지뢰이고 양쪽 1에 접한 칸은 안전하죠. 또 하나 기본기는 '숫자 채우기'입니다. 어떤 숫자 주변의 미확인 칸 수가 그 숫자와 정확히 같다면 그 칸들은 전부 지뢰이고, 반대로 숫자만큼의 지뢰가 이미 깃발로 확정됐다면 나머지 미확인 칸은 모두 안전하게 열 수 있습니다.
첫 클릭은 안심하고 누르세요
데일리툴즈 지뢰찾기는 첫 클릭 후에 지뢰를 배치하며, 첫 클릭 칸과 그 주변 8칸에는 지뢰를 두지 않습니다. 즉 첫 수에 지뢰를 밟는 일은 없고, 시작하자마자 주변이 넓게 열려 단서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첫 클릭은 구석보다 보드 중앙 부근이 유리합니다 — 열리는 영역이 넓을수록 초반 추리가 쉬워지기 때문입니다.
마우스 연습 게임에서 두뇌 퍼즐의 고전으로
지뢰찾기는 1990년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에 번들로 넣으면서 전 세계에 퍼졌습니다. 당시엔 마우스 클릭이 낯설던 시절이라, 좌클릭·우클릭을 자연스럽게 연습시키려는 목적도 있었다는 이야기가 유명합니다. 이후 30년 넘게 사무실과 학교 컴퓨터실을 평정했고, 지금도 스피드런 커뮤니티에서는 초급을 1초대, 고급을 30초대에 클리어하는 기록 경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단순해 보여도 일반화하면 NP-완전 문제로 분류될 만큼 수학적으로도 흥미로운 퍼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지뢰찾기는 어떻게 하나요?
칸을 열면 나오는 숫자는 주변 8칸에 있는 지뢰의 수입니다. 이 숫자들을 단서로 지뢰 위치를 추리해 지뢰가 없는 칸을 모두 열면 승리합니다.
깃발은 어떻게 꽂나요?
PC는 우클릭, 모바일은 길게 누르기(롱탭)로 지뢰가 의심되는 칸에 깃발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찍기 없이 풀 수 있나요?
대부분은 숫자 추리만으로 풀 수 있지만, 정보가 부족한 일부 상황에서는 확률적 선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첫 클릭에 지뢰를 밟을 수도 있나요?
아니요. 지뢰는 첫 클릭 이후에 배치되며 첫 클릭 칸과 주변 8칸은 항상 안전합니다. 마음 놓고 시작하세요.
어쩔 수 없이 찍어야 할 때 요령이 있나요?
남은 지뢰 수와 미확인 칸 수를 비교해 지뢰일 확률이 낮은 쪽을 고르세요. 일반적으로 숫자 단서에 접해 있지 않은 먼 미개척 칸이 단서에 붙은 칸보다 확률상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